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국산 저궤도 위성통신망 구축을 위해 최소 200기 이상의 군집위성이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20일 세종특별자치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기자간담회' 에서 취임 1주년 소회를 밝히고 있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 대변인실 이영규) 앞서 국가우주위원회가 의결한 ‘대한민국 우주항공 산업육성 전략’에 따르면 정부는 과기정통부 주관 다부처 ‘저궤도 위성통신 검토 TF’에서 국내 독자적 저궤도 위성통신망 구축 타당성 등을 검토한 결과, 2035년을 목표로 저궤도 위성통신망을 구축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 전략안에 따르면 정부는 망 구축 비용, 위성수 절감을 통한 고도 상승 등을 고려해 △1안(128기, 3조9982억원) △2안(256기, 7조4184억원) △3안(512기, 14조2586억원)으로 각 시나리오에 따라 저궤도위성통신망을 구축을 검토할 계획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