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의 창] 이태경 교사 "한글학교 교사는 민족의 맥 잇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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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의 창] 이태경 교사 "한글학교 교사는 민족의 맥 잇는 사람"

"한글학교 교사는 처음부터 직업이 아니라 민족의 맥이자 긍지였고, 정신을 이어가려는 마음에서 시작됐습니다." .

이 교사는 이곳에서 2015년부터 고려인과 현지인을 대상으로 한국어를 가르치고 있다.

학교에서는 고려인과 현지인을 대상으로 중·고등 학생반과 성인반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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