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준수가 약 10년 만에 펼친 아시아 투어를 싱가포르에서 마무리하며 또 한 번의 ‘커리어 하이’를 완성했다.
이번 투어는 약 10년 만에 재개한 여섯 번째 아시아 투어이자 정규 5집 ‘GRAVITY’ 활동을 집약한 무대였다.
정규 5집 활동과 아시아 투어를 마친 김준수는 현재 뮤지컬 ‘드라큘라’ 무대에 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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