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의회, 충혼탑서 제10대 의정 첫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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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의회, 충혼탑서 제10대 의정 첫발

박미경 의장을 비롯한 의원 22명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기리고 시민 중심의 의정활동을 다짐했다.

이어 시민 목소리를 의정에 담고 지역 발전과 시민 행복을 앞세우겠다고 밝혔다.

제10대 진주시의회는 오는 23일부터 31일까지 제275회 임시회를 열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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