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지역사회 문제 함께 푼다"…전국상의 사회공헌 첫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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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지역사회 문제 함께 푼다"…전국상의 사회공헌 첫발

대한상공회의소 신기업가정신협의회(ERT)는 20일 경기 화성시 나래울종합사회복지관 내 '그냥드림 온(溫)라운지'에서 전국상의 공동 사회공헌 프로젝트인 공동챌린지의 첫 사업으로 그냥드림 지원계획을 발표하고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은 "이번 공동챌린지는 전국 상공회의소와 지역기업이 공통된 사회문제를 함께 해결하기 위해 마련한 협력 모델"이라며 "대기업뿐 아니라 지역 중소기업도 참여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전국상의 공동챌린지는 전국 74개 상의와 지역 ERT 회원기업이 참여하는 사회공헌 협력 프로젝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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