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 3대 특검 특별수사본부(특수본)는 ‘김건희 여사 명품백 수수 사건’을 무혐의로 종결한 국민권익위원회(권익위) 사무실을 압수수색했다.
국민권익위원회(사진= 연합뉴스) 특수본은 유철환 전 권익위원장과 정승윤 전 권익위 부위원장의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등 혐의와 관련해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압수수색은 권익위가 2024년 김 여사의 명품 가방 수수 의혹 사건을 종결 처리한 과정과 관련한 의혹을 대상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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