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쿠팡의 물류 인프라를 총괄하는 쿠팡풀필먼트서비스(이하 CFS)가 인천 석남동 물류센터 화재 사고로 여파를 겪고 있는 인근 지역 사회 주민들을 위해 전방위적인 보건 및 건강 관리 긴급 구호대책을 수립하고 실질적인 이행에 돌입했다.
구호 물품이 전달되는 교육기관은 임시 주민 대피소 역할을 겸하고 있는 신현초등학교와 신현북초등학교를 포함해 석남초, 신석초, 석남서초, 가현초, 천마초, 봉화초 등 총 8개 학교다.
현장 대피 주민 중 정밀 검진이 필요한 환자들을 유기적으로 이송하기 위한 의료 연계망도 구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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