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 중이던 육군 장교가 야간 도로에서 발생한 차량 화재를 목격하고 초기 진화와 교통 통제에 나서 추가 피해를 막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김 대위는 화재 상황이 심상치 않다고 판단해 곧바로 자신의 차량을 안전한 곳에 세웠다.
이어 차량에 비치해 둔 소화기를 꺼내 들고 화재 현장으로 달려가 초기 진화에 나섰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