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아람 기자┃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디오픈 챔피언십에서 공동 6위에 오르며 한국 남자 골프의 새로운 역사를 썼다.
김시우는 이번 대회 상금 55만883달러를 추가해 시즌 상금 741만3천444달러를 기록했다.
2022-2023시즌 김주형(777만4천918달러)에 이은 한국 선수 단일 시즌 역대 두 번째 700만 달러 돌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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