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카다 마사키 “‘킬러들의 쇼핑몰2’로 첫 한국 작품… 액션 재미 알게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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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카다 마사키 “‘킬러들의 쇼핑몰2’로 첫 한국 작품… 액션 재미 알게 돼”

킬러 제이 역을 맡은 오카다 마사키는 “이번 작품을 통해 처음으로 한국 작품에 참여했다”며 “많은 분께 사랑받은 작품의 새로운 시즌에 함께할 수 있어 기뻤고, 좋은 동료들과 촬영하면서 한국 작품에 출연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이 감독은 “오카다 마사키가 일단 굉장히 잘생겼다”고 웃은 뒤 “연기하는 모습을 보면서 제이라는 인물을 현장에서 계속 만들어갔다”고 말했다.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는 혹독한 인수인계를 마치고 쇼핑몰의 새로운 대표가 된 지안(김혜준)이 살아 돌아온 진만(이동욱)과 함께 바빌론 글로벌 세력에 맞서 본격적인 반격을 펼치는 액션 시리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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