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 치유, 너른 돌봄' 실천 다짐…강동경희대병원 환자중심 의료문화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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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치유, 너른 돌봄' 실천 다짐…강동경희대병원 환자중심 의료문화 확산

강동경희대학교병원(병원장 이형래)이 2026년 환자경험 슬로건 ‘HEALing Deeply, CARing Widely’를 선포하고 환자 중심 의료문화 확산을 위한 실천에 나섰다.

전 교직원이 참여한 선포식과 평가 Kick-off 행사를 통해 깊은 치유와 너른 돌봄의 가치를 공유하며 환자경험 향상에 힘쓰기로 다짐했다.

행사는 슬로건 오프닝 영상을 시작으로 2026 환자경험 슬로건 소개, 새롭게 제작한 위로공감송 발표, 환자경험평가 주요 전략 공유, 축하공연, 슬로건 구호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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