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는 정성호 장관 취임 1주년을 맞아 범죄로부터 안전한 나라, 경제활성화를 지원하는 실용 법무행정, 인권의 가치를 존중하는 사회, 과거를 바로 세우고 미래를 향한 법무 혁신 등 4대 분야 주요 성과를 발표했다.
3,814억 원대 범죄수익 추징보전, 해외도피사범 135명 송환 등 민생범죄 대응에서 가시적 성과를 내는 한편, 상법 개정과 대형 담합 적발 등 경제질서 확립에도 속도를 냈다는 평가다.
법무부는 “국민의 일상적 안전과 국가 경제 활력에 정책 역량을 집중했다”며 인권 보호와 과거사 정리, 법무행정 혁신까지 병행한 4대 축 성과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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