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송라이터 한로로가 일본 대표 음악 페스티벌 ‘서머 소닉 2026’ 무대에 처음 오르며 글로벌 행보를 본격화한다.
한로로는 오는 8월 14일부터 16일까지 일본 도쿄 조조마린 스타디움과 마쿠하리 멧세, 오사카 엑스포 기념공원에서 열리는 ‘서머 소닉 2026’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 11일 사단법인 한국대중음악산업협회가 발표한 2026년 상반기 써클차트 결산에 따르면, 한로로는 자작곡 ‘사랑하게 될 거야’로 디지털 차트와 스트리밍 차트 정상을 모두 차지하며 2관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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