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이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 선보인 K-브랜드 수출 플랫폼 ‘이설(Eeseol)’ 팝업스토어가 개장 사흘 만에 누적 방문객 3만명을 돌파했다.
국내 중소 뷰티·라이프스타일 브랜드를 현지 소비자에게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미국 유통사와의 수출 상담까지 연계해 북미 시장 진출을 지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팝업에는 국내 뷰티·라이프스타일 기업 39곳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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