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이 서울 지하철 9호선 전 역사 승강장 안전문(PSD) 광고를 새롭게 선보이며 여의도를 중심으로 한 브랜드 접점을 확대한다.
이로써 신한투자증권은 ▲여의도역(5·9호선) 역명병기 ▲역사 내 문화공간 ‘SOL 스테이션’ ▲9호선 25개 역사 PSD 광고를 연계한 통합 브랜딩 체계를 구축하게 됐다.
신한투자증권 관계자는 “5·9호선 여의도역 역명병기와 SOL 스테이션에 이어 이번 9호선 PSD 광고 론칭을 통해 고객의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는 신한투자증권만의 ‘대규모 브랜드 존’을 구축했다”라며 “하반기 SOL 스테이션 리뉴얼 등 다양한 고객 접점 확대 활동을 통해 ‘여의도 하면 신한투자증권이 떠오르는’ 브랜드 경험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직썰”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