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신규 항생제 개발 촉진을 위한 분산 인프라 연계형 기술지원단 운영모델 기획' 연구에 착수해 20일 킥오프 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는 국내에 분산된 연구 인프라를 연계해 항생제 개발 전 주기를 지원할 수 있는 기술지원체계의 기반을 마련하고, 신규 항생제의 실용화를 앞당기기 위해 기획됐다.
연구기관, 대학, 시험기관 및 산업계에 분산된 연구 인프라를 연계한 뒤 단계별 전문가 자문 등을 제공할 수 있는 기술지원단의 운영모델을 설계하는 게 연구의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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