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신작 ‘오디세이’가 개봉 첫날 북미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영화 '오디세이' 포스터(사진=유니버설 픽쳐스) 18일(현지시간) 미국 연예 전문 매체 버라이어티 등에 따르면 ‘오디세이’는 현지 개봉 당일인 17일 북미에서 5100만 달러(약 760억 원)를 벌어들이며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국내에서는 내달 5일 개봉하는 ‘오디세이’는 ‘인터스텔라’, ‘덩케르크’, ‘테넷’, ‘오펜하이머’ 등 한국에서만 3600만 명이 넘는 관객 수를 기록한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신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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