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전주시는 오는 24일부터 8월 14일까지 인후동 전주시민기록관에서 아동·청소년과 시민을 대상으로 '세대공감 기록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시민들이 일상 기록의 소중함을 쉽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도록 60분 과정의 4단계 맞춤형 코스로 구성됐다.
조정훈 시 총무과장은 "시민들이 기록의 가치를 몸소 느끼고 세대를 이어주는 소중한 기억을 공유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채로운 기록문화 콘텐츠를 지속해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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