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숙 스마트에너지㈜ 대표가 제19회 대한민국 세계여성발명대회에서 지능형 교통정보 송수신용 솔라 델리네이터(시선유도표지)로 '올해 여성발명왕'의 영예를 안았다.
조 대표는 태양광 LED와 교통정보 송수신 센서를 결합한 스마트 교통안전 시설물을 출품했다.
김기범 특허심판원장은 "여성 발명인들의 우수한 발명이 특허와 사업화로 연결되고, 해외 시장 진출까지 확대될 수 있도록 관련 지원을 지속 강화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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