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베트남이 사상 최대 외국인 관광객을 맞으며 성장 가도를 달리는 반면, 일본과 태국은 중국인 관광객 감소 여파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올해 1분기 방한 중국인은 전년 대비 26.9% 늘었고, 베트남에서도 중국이 상반기 270만명으로 최대 송출국에 올라섰다.
결국 아시아 관광의 ‘큰손’인 중국 관광객이 안전·비자·여행 방식 변화에 따라 목적지를 다시 고르면서 아시아 관광 산업의 판도가 흔들리고 있다는 분석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