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후 유튜브 채널 '죽어도 아이돌(Idol Till I Die)'를 통해 공개되는 3회에서는 매튜, 루카스, 오준희, 차이진신, 사무엘이 팀 재정비 이후 처음으로 공식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모습이 담긴다.
이번 과제는 화보 촬영과 퍼포먼스 필름 제작 두 가지다.
심혜진 대표는 "모든 스태프가 데뷔해도 되겠다는 확신을 가질 만큼의 결과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완성도 높은 무대를 주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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