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경찰서 모양지구대, 빗속 배회 치매노인 신속 구조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고창경찰서 모양지구대, 빗속 배회 치매노인 신속 구조

새벽에 외출한 치매 노인이 귀가하지 않는다는 신고를 받은 모양 지구대는 치매 노인의 특성을 고려해 즉시 총력 대응에 나섰다.

발견 당시 노인은 비가 오는 새벽 약 8시간을 배회하던 상태였으나, 다행히 생명에 지장이 없었으며 가족에게 무사히 인계됐다.

황문주 모양 지구대장은 "치매 노인 실종은 시간이 지날수록 안전사고 위험이 크게 높아지는 만큼 신고 즉시 신속한 초동조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CCTV 분석과 집중 순찰 등 가용 경력을 적극 활용해 주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