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성동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제 농업은 단순한 노동이 아니라 기술과 결합 된 산업으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로봇 예초기와 같은 스마트 장비는 농업인의 안전을 지키고 작업 효율을 획기적으로 높여주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고창군은 앞으로도 농업인의 삶의 질을 높이는 첨단 농업기술 보급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스마트농업으로 바뀌는 농촌의 일상로봇 예초기는 작업자의 피로를 획기적으로 줄이고, 경사지나 우거진 풀밭에서도 안전하게 작업할 수 있도록 돕는다.
함께 여는 미래 · 도약하는 고창 '농작업이 편해야 농업인의 삶이 행복하다'는 철학 아래 고창군은 스마트농업을 통해 지속 가능한 농업 기반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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