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하나 된 두 가족…'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15%대 종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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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하나 된 두 가족…'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15%대 종영

배우 진세연, 박기웅 주연의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가 15%대 시청률로 유종의 미를 거뒀다.

이날 방송에서는 공씨 집안과 양씨 집안이 30년 동안 이어진 악연에 마침표를 찍고 결국 하나의 가족으로 다시 태어나는 과정이 그려졌다.

급성 백혈병으로 쓰러졌던 양씨 집안의 큰 어른 양선출(주진모 분)은 두 집안의 뜨거운 가족애와 절박한 노력 끝에 성공적으로 수술을 마치고 한의원에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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