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광공사는 지난 13∼17일 태국·싱가포르·베트남 등 동남아시아 3개국에서 방한 관광 세일즈를 펼쳤다고 20일 밝혔다.
또 여행사 퀄리티 익스프레스와는 대구·김해공항을 거점으로 한 지역 미식 관광상품을 개발해 향후 3년간 3만명의 방한객 유치를 추진한다.
싱가포르에서는 글로벌 여행 플랫폼 클룩(Klook)과 업무협약을 맺고 지역축제와 로컬 미식 등을 활용한 한국 여행상품을 공동 기획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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