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하트시그널4’ 출신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출산을 앞두고 유튜브 활동을 잠시 중단한다.
김지영은 지난 1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출산을 앞두고 이번 영상을 끝으로 잠시 유튜브 활동을 쉬어가려고 한다”고 밝혔다.
김지영은 “영상을 아예 남기지 않는 것은 아니다”라며 “그동안의 과정은 9월에 돌아와 천천히 보여드리겠다”고 덧붙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