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화권 스타 저우싱츠(주성치)가 연출한 영화 ‘쿵푸 여자축구’(쿵푸싸커·쿵푸여족)가 우리나라 여자 축구를 비하하고 왜곡했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특히 주성치는 과거 자신의 SNS를 통해 한국 대표 배우 송강호에게 영화 속 심판 역 특별출연을 직접 제안했던 일화를 공개한 바 있어 팬들의 배신감은 더욱 커지는 분위기다.
영화계의 한 관계자는 “한국 비하 논란이 불거진 작품을 국내에 수입, 배급하려는 업체를 찾기는 쉽지 않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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