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정작 경력을 쌓을 수 있는 중소기업은 청년들의 첫 직장 선택지에서 밀려나 있다.
결국 기업 일자리 5개 가운데 4개가 중소기업에 있는 현실을 고려하면 청년 고용 문제를 풀기 위해선 중소기업을 첫 커리어를 시작할 수 있는 일자리로 바꾸는 것이 선행돼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지적했다.
청년 인재 확보에 성공한 중견·중소기업들은 성장 기회와 공정한 평가·보상 체계를 마련해 청년들이 장기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힘을 쏟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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