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부, 선내 안전 기준 개정… 실효성 높인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해수부, 선내 안전 기준 개정… 실효성 높인다

현장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선내 안전·보건 및 사고예방 기준을 개정해 20일 고시한다.

기존 선출 방식에 더해 국제해사노동협약 기준에 맞춰 임명 방식까지 모두 허용해 현장 혼선을 줄였다.

김혜정 해양수산부 해운물류국장은 "이번 기준 개정을 통해 선내 안전보건 기준과 관련한 현장의 혼선을 줄이고, 선내 안전보건 관리체계의 실효성을 한층 높일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반영해 더욱 안전한 선내 안전보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