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층상담을 받은 임산부 절반 이상이 아이를 직접 키우기로 했고 출생 후 유기된 아동 수도 감소했다.
위기임신보호출산제는 임산부가 직접 아이를 키울 수 있도록 상담과 임신·출산·양육 관련 복지서비스를 연계하고 불가피한 경우 가명으로 의료기관에서 진료와 출산을 받을 수 있게 지원하는 제도다.
보호대상아동 통계상 유기 아동은 제도 시행 전인 2023년 88명·2024년 30명·2025년 19명으로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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