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승리로 7연승을 달린 KT는 51승 36패 1무, 승률 0.593을 기록, 0.584의 LG(52승 37패)를 제치고 2위로 올라섰다.
KT는 6회 초 1사 후 장성우와 허경민의 연속 볼넷으로 추가 득점 기회를 얻었다.
선두타자 문정빈이 바뀐 투수 이상동을 상대로 볼넷 출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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