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1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LG와 원정 4연전 마지막 경기에서 접전 끝에 4-1로 승리했다.
KT 선발 고영표는 투구수 단 83개로 6이닝 4피안타 무사사구 6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해 시즌 7승(6패)째를 올렸다.
KT는 최원준(중견수)-김현수(1루수)-안현민(우익수)-샘 힐리어드(좌익수)-장성우(지명타자)-허경민(3루수)-오윤석(2루수)-조대현(포수)-권동진(유격수)으로 타순을 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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