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가 미국과 중국에 이어 세계에서 세 번째로 민간 우주기업이 개발한 궤도 로켓을 발사하는 데 성공했다.
19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인도 민간 우주항공 업체 스카이루트 에어로스페이스는 전날 궤도 로켓 '비크람-1'을 발사했다.
앞서 스카이루트는 2022년 인도에서 발사된 민간 개발 로켓 가운데 처음으로 '비크람-S'를 고도 89.5㎞까지 쏘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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