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단거리 국가대표 나마디 조엘진(20)이 다시 한번 개인 최고기록을 경신했다.
조엘진은 19일 일본에서 열린 2026 니가타현 육상선수권대회 기간 중 한국 선수들을 위해 별도로 편성된 남자 100m 오픈 레이스에 출전, 10초13(풍속 -1.3m/s)을 기록하며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지난 4월 일본 이즈모대회에서 10초23으로 개인 최고기록을 세운 데 이어, 10초16에 이어 10초13까지 기록을 단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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