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숙 국무총리는 19일 중소기업단체 협의회 관계자들을 서울 삼청동 공관으로 초청, 오찬 간담회를 열어 중소·벤처기업 및 소상공인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 송치영 소상공인연합회장, 이충환 전국상인연합회장, 송병준 벤처기업협회장 등 8곳의 대표자들이 참석했다.
김기문 회장은 "중소기업계를 우선해 초청해 주신 것에 감사드린다"며 "힘을 모아 성공적 국정 운영에 적극 협력하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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