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정부가 브리티시 스틸을 국유화한 것과 관련해 원 소유주였던 징예그룹이 정당한 보상을 재차 요구하면서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19일 로이터·AFP통신 등에 따르면 징예그룹은 이날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영국 정부의 이번 조치는 적나라한 강탈 행위이자 국제 법치에 대한 공공연한 유린"이라면서 투자 손실에 대한 보상을 요구하는 한편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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