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엘진은 19일 일본 니가타현 니가타시 덴카 빅스완 스타디움에서 열린 제80회 니가타현 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서 한국 선수들을 위해 별도 편성된 남자 100m 오픈 레이스에 출전해 10초13으로 1위에 올랐다.
뒤바람 초속 1.3m로 공식 기록이 인정돼 앞서 11일 니가타 기록회에서 세운 개인 최고 기록 10초16을 8일 만에 앞당겼다.
남자 100m 한국 기록은 김국영이 2017년 6월 코리아오픈 국제육상경기대회에서 세운 10초07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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