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희용-김혜정은 19일 일본 도쿄체육관서 열린 자이판-장수솬(중국·2위)과 대회 마지막 날 여자복식 결승서 게임 스코어 2-1(14-21 21-15 30-29) 역전승을 거둬 우승했다.
서승재(왼쪽)-김원호는 19일 일본 도쿄체육관서 열린 일본 오픈 남자복식 결승서 알피안-피크리에 0-2로 져 대회 2연패가 무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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