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K 인수 후 홈플러스 토지·건물 2조3천억원 처분…자산 매각이 경쟁력 약화 불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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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K 인수 후 홈플러스 토지·건물 2조3천억원 처분…자산 매각이 경쟁력 약화 불렀나

MBK파트너스(MBK)가 홈플러스를 인수한 이후 10년간 장부가 기준 2조3천억원이 넘는 토지와 건물을 처분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9년 3월부터 2026년 2월까지 홈플러스가 처분한 토지와 건물은 1조199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를 합하면 MBK 인수 이후 처분된 부동산 규모는 모두 2조3천235억원에 달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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