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만5000명 몰린 '달성워터스플래시'…대구 첫 워터페스티벌 대성공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1만5000명 몰린 '달성워터스플래시'…대구 첫 워터페스티벌 대성공

대구 기초자치단체 가운데 처음으로 열린 워터페스티벌인 ‘청년축제-달성워터스플래시’가 1만5000여 명의 관람객을 끌어모으며 흥행에 성공했다.

18일 대구 달성군 강정보 디아크에서 열린 '달성워터스플래시' 축제 공연 모습.(사진=대구 달성군) 특히 이번 축제는 안전 관리 측면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사전 예매 매진 행렬이 보여주듯 청년들이 즐길 수 있는 문화 콘텐츠에 대한 수요가 매우 컸다”며 “기상 변수 속에서도 안전사고 없이 1만5000여 명이 함께한 경험을 바탕으로 내년에는 규모와 콘텐츠를 더욱 확대해 대구를 대표하는 여름 축제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