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연 고창 아산면장, ‘사람을 향한 첫걸음’ 책상보다 마을로 향했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김지연 고창 아산면장, ‘사람을 향한 첫걸음’ 책상보다 마을로 향했다

고창군 김지연 아산면장이 지난 15일 아산면장으로 부임한 뒤 첫 공식 일정부터 마을 경로당으로 향했다.

김 면장은 기획실 팀장으로 근무하며 쌓아온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아산면의 변화를 '계획'이 아닌 '사람'에서부터 시작하고 있다.

경로당에 모인 어르신들은 일상의 이야기를 풀어놓고, 면장은 그 이야기를 하나하나 귀 기울여 듣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