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개관한 평택아트센터가 조성진, 백건우, 손민수, 양성원, 정명훈 등 최정상급 연주자들의 공연으로 하반기를 채운다.
평택시문화재단 평택아트센터는 이번 시즌 피아노, 오케스트라, 발레, 한국무용, 재즈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며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공연예술을 제공한다고 전했다.
이달 29일 오후 7시 30분 조성진 피아노 리사이틀을 시작으로, 9월 12일 오후 4시 백건우 70주년 리사이틀, 10월25일 오후 3시 손민수 피아노 리사이틀이 관객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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