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복지재단 김해시노인종합복지관은 지난 7월 13일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의 취약계층 숲체험 교육 지원사업인 '복지관에 스며든 숲, 어르신 기억학교' 4회기를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대나무 한지 바구니와 천연염색 스카프를 직접 만들며 자연 소재를 활용한 체험활동에 참여했다.
조재판 김해시노인종합복지관장은 "숲과 자연을 활용한 프로그램이 어르신들의 건강과 정서 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산림 체험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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