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티스 공연서 '레드레드'만 4번…곡 반복·짧은 시간에 뒷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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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티스 공연서 '레드레드'만 4번…곡 반복·짧은 시간에 뒷말

그룹 코르티스가 데뷔 첫 콘서트에서 짧은 공연 시간과 같은 곡이 반복되는 무대를 선보여 공연에 대한 반응이 엇갈렸다.

19일 가요계에 따르면 코르티스는 지난 18일부터 이날까지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첫 투어 '풋 유어 폰 다운'('PUT YOUR PHONE DOWN')을 진행하고 있다.

코르티스는 오는 9월까지 서울, 미국 뉴욕, 일본 가나가와 등 총 9개 도시에서 14회 공연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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