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비는 가족들을 생각해서라도 클럽보다는 대표팀 감독이 본인 생활에 맞을 것 같다고 주장했다.
현재 감독 자리가 난 한국이 있는 아시아 무대 역시 포함했다.
차비는 “감독으로 월드컵, 유로,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아시안컵 같은 대회에 참가하고 싶다”라며 사실상 특정 국가에 국한하지 않고 유럽은 물론 아프리카, 아시아까지도 차기 행선지로서 열려 있다는 점을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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