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정신건강센터는 서울보호관찰소와 협력해 법원에서 마약류 수강명령 처분을 받은 대상자를 위한 치료·재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교육 프로그램은 대상자가 자신의 중독 문제를 이해하고 회복 동기를 형성해 치료와 지역사회 회복 자원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둔다.
교육 후 치료를 희망하는 대상자는 국립정신건강센터 중독클리닉으로 연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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