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사범도 치료 중심…재활교육 효과 첫 검증 나선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마약사범도 치료 중심…재활교육 효과 첫 검증 나선다

단순한 법정 교육을 넘어 정신건강 치료와 지역사회 회복까지 연계하고, 프로그램 효과를 객관적으로 검증하는 연구도 함께 추진된다.

서울시 광진구 중곡동에 위치한 국립정신건강센터 전경(사진=국립정신건강센터) 국립정신건강센터는 서울보호관찰소와 협력해 마약류 수강명령 처분을 받은 대상자를 위한 ‘마약류 중독 치료·재활 교육 프로그램’을 오는 11월까지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교육 이후 치료를 희망하는 대상자는 국립정신건강센터 중독클리닉으로 연계해 지속적인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