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 쿠팡 물류센터에서 일어난 불(본보 18일자 인터넷판 연속보도)이 28시간째 이어지는 가운데 소방당국이 이날 오후 11시께 초진을 목표로 진화에 나서고 있다.
소방 당국은 이날 오전 3시14분부터는 대용량포방사시스템을 가동, 인근 SK인천석유화학 유수지에서 물을 공급받아 대량 방수를 이어가고 있다.
소방당국은 현재까지 실제 폭발 정황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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