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부터 근현대까지…서울 변천사, 지도로 배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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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부터 근현대까지…서울 변천사, 지도로 배운다

조선시대 한양도성부터 일제강점기 도시 재편, 6·25전쟁 이후 서울의 복구와 확장까지 지도에 담긴 서울의 변천사를 살펴보는 시민 강좌가 열린다.

서울역사편찬원은 다음 달 28일부터 11월 20일까지 매주 금요일 하반기 서울역사강좌 '지도로 그린 땅, 사람이 만든 서울'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강좌에서는 조선시대 고지도와 개항 이후 지도, 일제강점기 도시계획도, 광복 이후 현대 지도를 통해 서울의 공간 구조와 시민의 삶이 어떻게 변화했는지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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