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오는 23일 오후 2시 강서구 겸재정선미술관에서 이웃의 사회적 고립을 발견하고 예방한 현장 사례를 공유하는 '우리동네 고립예방 토크콘서트'를 연다고 19일 밝혔다.
서울시복지재단과 함께 여는 이번 행사는 '당신의 하루에 우리가 있습니다'를 주제로 지역복지 활동가의 경험을 나누고, 시민의 고립 문제에 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강연 관련 문의는 서울시복지재단 고립예방센터(☎ 02-6353-0353)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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